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과 생명력은 우리삶의 원동력임을 믿고 있습니다!

놀이를 통해 배운 어린이는 이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.

프로그램소개 이미지 아이콘

곡교어린이집은 올바르고 균형잡힌 식단으로 우리 어린이들의 성장과 건강에 도움이되는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힘쓰며 질병과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어린이들의 건강관리와 안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

여름철 영유아 물놀이 수칙 - 간호사 편지

2006-08-17

view :512

간호사가 보내는 편지

 

 

   물이 안전

 

 

- 물놀이 하기 전에 반드시 준비운동을 해야 합니다.

- 물놀이는 보호자나 안전요원이 있는 곳에서 해야 합니다.

- 몸에 맞는 구명조끼를 입고 구명조끼 끈이나 지퍼를 제대로 끼워야 합니다.

-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손발을 먼저 적셔줍니다.

- 수영중에 비가 오거나 천둥번개가 치면 물에서 곧바로 나옵니다.

- 야외에서 수영시 강한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면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수시로 그늘

  에서 쉬어줘야 합니다.

 

- 부모가 알아두어야 할 물놀이 안전지침 -

 

- 아이들끼리만 물 속에 있지 않게 한다. 아이가 물속에 있지 않더라도 아이 혼자 물가에

  있게 하지말자.

- 도너츠 모양의 튜브는 안전보호 장구가 아니다. 미끄러워서 튜브 밑으로 빠질 위험이 높다.

- 음식을 먹은 직후 또는 공복시에는 물 속에 들어가지 않는다.

- 껌이나 음식을 먹으며 물놀이하면 질식사의 위험이 있다.

- 수영을 할 때 물의 깊이는 배꼽높이 정도가 적당하다.

- 강이나 바닷가에서는 발이 다치지 않도록 신발을 신게 한다. 하지만 물에 벗겨지지 않도록

  슬리퍼가 아닌 뒤가 막힌 신발이나 샌들을 신게한다.

- 물놀이가 끝난 후에는 꼭 샤워를 해야한다. 눈도 조심스럽게 손가락 끝으로 닦아준다.

- 몸이 떨릴때, 얼굴과 피부가 창백해질 때, 피부에 소름이 돋고 차가워질 때, 손발이 저리

  고 마비증상이 올 때에는 휴식을 취하도록 해야한다. 

 

자료 : 소방방재청

quick-up quick-u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