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이들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과 생명력은 우리삶의 원동력임을 믿고 있습니다!
아빠와 추억 만들기
2006-11-06
우리 아빠들은 옛날 우리 부모님들에 비하여 아이들과 많이 "놀아 주는것" 같습니다.
옛날에는 할머니, 할아버지, 고모, 이모, 삼촌 등이 어우러져 함께 살았기 때문에
애착에 별 어려움이 없이 자랄 수 있었습니다.
현재는 핵가족화하면서 부모 아이들 이렇게 단촐하게 살게 되었고 육아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.
그러나 아빠가 어떻게 노는지 알 수 없어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
엄마와 아이와는 그런대로 애착형성이 되어 있으나 아빠는 아이들에게 외면 당하고 있습니다.
이러한 아빠들을 위해" 아빠와 추억 만들기"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.
강사는 SBS의"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"를 진행하는 권오진 육아 전문가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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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 오셔서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정에서 아버지는 방관자와 경제적인
책임만으로 책임을 다 했다는 아버지가 아니라 진정 우리 가정에서 환영받는 아빠가 되어 보세요.
아빠는 참석만 하시면 되요. 놀이 방법은 아이들이 모두 기억하니까요.
일시 : 2006년 11월 11일(토) 오후 1시-3시
장소 : 신관 강당
준비물 : 신문지 10장, 스카치 테이프
단 꼭 아이와 같이 오셔야 해요. 엄마도 오셔도 됩니다.